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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20240503): 사도행전 4장 1-12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May 3, 2024
  • 1 min read

[읽기]


[찬송]

새찬송가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https://youtu.be/G0Lj_gDVw0E?si=KBG5au5di40zIbPg)


[묵상]

개인의 꾸준한 기도와 무리의 한 마음 기도


오늘 말씀을 보면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고친 일로 사도 베드로와 요한은 어려움을 당했습니다.(1절, 참조. 3:1-10)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였다고 말합니다.(8절)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한 이유를, 3장 1절에서 보는 것처럼, 그의 '꾸준한 기도'에서 발견합니다. 또한, 4장 24절에서, "그들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기도했더니, 31절에,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졌다는 봅니다. 개인의 꾸준한 기도와 무리가 한 마음으로 하는 기도를 통해 성령님이 우리에게 충만하게 됩니다. 이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진 베드로는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소리높여 말합니다.(12절) 성령님은 항상 예수님을 드러내고 믿게 하십니다. 우리가 성령님으로 충만해졌다는 증거는 예수님만이 나의 구원자이시고, 내 인생의 유일한 소망이자 위로임을 고백하며 살아갈 때입니다. 보이지 않는 예수님의 능력이 나와 항상 함께 있다는 믿음이 우리의 고단한 삶에 위로가 됩니다. 이는 또한 다른 사람도 가져야 할 믿음이자, 경험해야 할 위로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지길 기도하십시오. 예수의 이름을 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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