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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20240515): 사도행전 11장 19-26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May 15, 2024
  • 1 min read

[읽기]


[찬송]

새찬송가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https://youtu.be/7chRtOcC434?si=HuPQRq8hh0m9h5pw)


[묵상]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실 때


스데반 집사님의 순교에 이은 박해로 예루살렘에 있던 신자들이 여러 지역으로 흩어졌습니다.(19절) 로마제국의 3대 도시 중 하나였던 안디옥에 복음이 전해져 교회가 세워졌습니다.(20절) 그 현장에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셨다고 말합니다.(21절)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신 결과는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온 것이고,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진 것입니다.(21, 24절)


이번 주간에는 성령님이 우리 교회에 능력으로 함께 하시기를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의 손이 함께 하신다’는 말과 ‘성령님이 능력으로 함께 하신다'는 말은 같은 뜻입니다. 그리고 안디옥 교회는 점점 더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전초기지가 되었습니다. 안디옥교회에서 사도 바울이 파송되었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가 안디옥교회와 같은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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