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HYUK CHOI

매일묵상(20240627): 사무엘상 12장 1-25절

기도를 쉬지 않는 삶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라고 말합니다.(23절)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사사이며 선지자이고, 백성의 영적 아비와 같은 분입니다. 그는 기도를 쉬는 것을 죄로 여길만큼 기도했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우리가 부모로서 자녀를 위해, 신자로서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 이 마음으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아내와 저는 목회자로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매일 적어도 한 사람이 구원받기를 위해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한 사람이 구원받으면 또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면서 평생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묵상(20240717): 사무엘상 26장 9-11절

[읽기] 사무엘상 26장 읽기 (https://youtu.be/Er73SSQs-wY?si=cvCNSn9R5og10saa) [묵상] 하나님, 제가 무엇을 해야 하죠? 다윗과 사울의 이야기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하나님께 모든 일을 묻고 살았습니다. 사울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다윗은, 삶에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하나님

매일묵상(20240715): 에베소서 2장 11-22절

[찬송] 7월 14일 주일예배 찬송 (https://www.saesarang.ca/hymn) [묵상] 은혜로 사는 성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를 멸망에서 구원하셔서 영생을 주셨습니다.(엡 2:8, 요 3:16) 사람에게 받은 어떤 은혜와 비교할 수 없는 크고 영원한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사는 이유'입니다. 우리

매일묵상(20240713): 사무엘상 24장 1-22절

[읽기] 사무엘상 24장 (https://youtu.be/ua3wLXEDZOk?si=GENU4YXBmhpkf7BS) [묵상] 학대하되 선대하니 사울은 다윗과 육백 여명의 무리가 엔게디 광야에 있다는 말을 듣고 삼천 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갑니다.(1-2절) 어떤 굴에서 다윗은 사울을 해할 기회를 가졌고, 주변 사람들은 그를 해하라고 부추깁니다.(3-4절) 그

Commentaire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