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매일묵상(20240807): 사무엘하 10장 1-19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Aug 7, 2024
  • 1 min read

[읽기]


[묵상]

하나님의 은혜를 갚는 삶


다윗이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과 암몬 왕 하눈에게 선의(은총)를 베풀었습니다.(2절) 므비보셋은 좋게 받아들였고, 하눈과 신하들은 의심했습니다.(3절) 우리의 선의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반응은 다르지만 우리는 계속 선한 의도를 가지고 사람들을 대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선의로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을 살며 우리는 하나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헤아리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에 우리가 동참하기를 원하십니다. 복음을 전하면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거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방법을 배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감격하여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며, 선의를 베풀 때 하나님의 은혜를 갚는 것입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묵상(20251208): 마태복음 3장 1-12절

[묵상] 회개로 준비하는 길 지난 주일 우리는 “오늘이라도 예수님이 오실 수 있다는 마음으로 깨어 준비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듯, 시험을 준비하듯, 손님을 맞이하듯 주님의 오심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무엇인지 본문은 분명히 말합니다. '회개'입니다. 광야에 등장한 침례 요한은 화려한 곳이 아니라 의지할 것 없는 광야에서 “회개하라

 
 
 
매일묵상(20251201): 마태복음 24장 36-44절

[묵상]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 대림절 첫 주일입니다. 이미 오신 주님을 기억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이 날, 예수님은 재림의 때를 알려주지 않으심으로 우리에게 매일을 “오늘이 그날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살라고 초대하십니다. 노아 시대 사람들처럼, 겉으로는 잘 살아도 영혼이 깊이 잠들어 있을 수 있는 우리의 현실—눌린 마음, 식어가는 기도, 미루는

 
 
 
매일묵상(20251124): 빌립보서 2장 1-8절

[묵상]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삶 사람들은 흔히 “마음먹기 나름입니다”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다잡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순간이 많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 때 삶이 달라집니다. 바울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5)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