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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20250717): 골로새서 1장 15-28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Jul 17
  • 1 min read

[묵상]


하나님이 보시는 나는?


'우리는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흠 없으며 책망할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22절)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 선언인가요?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육체적인 죽음을 통해 우리와 화해하시고, 우리를 그분의 거룩한 자녀로 삼으셨습니다.'(22절) 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은혜인가요!


바울은 이 새로운 정체성에 감사하며, 그로 인해 당하는 고난조차 기쁘게 받아들입니다. 우리 역시 수고하며 교회를 세우는 일에 부름받았습니다.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그 안에서 거룩하게 살아가도록 초대받았습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알 때, 어떻게 살지도 분명해집니다.


오늘,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 없으며 책망할 것이 없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이 질문 앞에서 진솔하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소명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기를 소망하며 오늘을 시작합니다.


  • 내일 묵상 말씀 | 누가복음 10장 38–4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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