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묵상(20230923): 여호수아 15장 13-19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Sep 22, 2023
  • 1 min read

내게 복을 주소서


갈렙의 딸 악사가 출가할 때 아버지에게 복을 구합니다.(19절) 갈렙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었을 때, 악사가 "내게 복을 주소서"라고 답합니다.(18-19절) 복을 구할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 가정에 복을 주소서. 우리 자녀에게 복을 주소서. 우리 교회에 복을 주소서. 우리 사업에 복을 주소서. 우리 하는 일에 복을 주소서.' 간절하게 복을 구하십시오. 끈질기게 꾸준하게 간절하게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에게 구할 복이 무엇인가요?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십니다. 복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내게 복을 주소서"하며 복을 구하십시오. 복을 구할 때는 하나님의 복을 주변과 나누기 위해 복을 구하십시오.

 
 
 

Recent Posts

See All
매일묵상(20260112): 마태복음 3장 13-17절

[묵상] 사랑받는 자 우리는 새해를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서로 사랑하려고 하면 쉽지 않다는 걸 금방 느끼게 됩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자주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잊고 살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지치고, 비교하게 되고, 스스로를 부족하게 느낄 때 사랑은 더 어려워집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

 
 
 
매일묵상(20260105): 요한복음 13장 34-35절

[묵상] 서로 사랑하라 오늘은 2026년의 첫 주일입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서로 이렇게 인사를 나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인사 속에는 참 많은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아프고, 조금 덜 외롭고, 조금은 더 괜찮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우리는 여러 결심을 합니다. 운동을 해보겠다고 다짐하고, 관계

 
 
 
매일묵상(20251229): 히브리서 2장 18절

[묵상]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한 해의 끝에 서면 누구나 비슷한 질문을 합니다. “나는 잘 살아온 걸까?” 계획대로 풀린 일도 있었지만, 뜻밖에 막힌 길과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이 고백은 결과가 좋았다는 말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예수님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