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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묵상(20231009): 시편 131편 1-3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Oct 8, 2023
  • 1 min read

Updated: Oct 11, 2023

순례자의 감사


감사합니다!


먼저는 하나님께서 많은 죄인들 가운데서 우리를 건지셔서 구원의 열매로 수확하신 것을 감사합니다.(엡 2:8)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엡 2:8) 우리가 서로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나누게 하셔서 우리의 신앙과 삶을 풍요롭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예배를 드리며 서로에게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삶이 팍팍하다고 느끼는 것은 먹을 것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감사가 부족해서 일 것입니다. 천국을 향해 순례의 길을 가는 우리가 감사하며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절) 젖 뗀 아기가 엄마 품에 포근히 안겨 엄마와 눈을 마주 보며 교감하듯이 우리가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눈을 마주 보며 교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절) 그리고 최후까지 내 곁에 남아 나를 천국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3절)


그리고, 새사랑교회에 모인 우리가 이 길을 함께 간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다음의 기도제목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1) 우리는 하나님이 수확하신 구원의 열매입니다. 우리를 찾아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하나님은 서로를 풍요하게 하기 위해 우리를 만나게 하셨습니다. 이 만남을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2) 순례자로서 하나님을 인정하며, 하나님과 교감하며, 최후까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3)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자신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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