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매일묵상(20240511): 사도행전 9장 1-19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May 11, 2024
  • 1 min read

바울을 통해 가르치시다


사울이 등장합니다. 사울은 이미 스데반 집사님이 순교를 당할 때 등장했습니다.(행 7:58) 그는 그리스도인 사냥꾼이었습니다. 그가 이번에는 다메섹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잡으러 가고 있었습니다.(2절) 다메섹에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 부활하신 예수님은 사울에게 나타나셨습니다.(3-5절) 그 짧은 만남이 사울의 남은 인생으로 극적으로 바꾸었습니다. 사울은 바울이라는 이름으로 살며 순교할 때까지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사람에게는 삶을 변화시키는 전환점(Turning Point)이 있습니다. 전환점은 이전의 삶과는 매우 다른 이후의 삶이 펼쳐졌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이전의 삶과 이후의 삶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살펴보십시오. 바울 및 수많은 회심자들이 고백하는 믿음의 공통점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그의 삶의 주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각과 계획, 목적이 중요하게 되었고, 그것들을 ‘위해’ 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묵상(20251124): 빌립보서 2장 1-8절

[묵상]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삶 사람들은 흔히 “마음먹기 나름입니다”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다잡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순간이 많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 때 삶이 달라집니다. 바울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5)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

 
 
 
매일묵상(20251017): 누가복음 18장 1-8절

[묵상] 끈질긴 믿음의 기도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며, 한 과부와 불의한 재판관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 과부는 억울함을 풀어 달라며 끊임없이 찾아갔고, 결국 그 재판관은 귀찮아서라도 들어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고 말씀하십니

 
 
 
매일묵상(20251013): 빌립보서 4장 4-9절

[묵상] 감사로 익어가는 삶 감사의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시간이 흐르며 천천히 익어가는 열매입니다. 우리는 종종 “감사해야지”라고 말하지만, 현실의 무게 앞에서 불안과 걱정이 먼저 마음을 채울 때가 많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그곳에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상황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기뻐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