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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20260112): 마태복음 3장 13-17절
[묵상] 사랑받는 자 우리는 새해를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서로 사랑하려고 하면 쉽지 않다는 걸 금방 느끼게 됩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자주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잊고 살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지치고, 비교하게 되고, 스스로를 부족하게 느낄 때 사랑은 더 어려워집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신 장면을 봅니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왜 회개의 침례를 받으셨을까요? 그것은 예수님이 우리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오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의 실패, 아픔,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까지 함께 짊어지시려는 선택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이 말씀은 예수님이 무언가를 잘 해내신 후에 주어진 보상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사랑받는 자다.” 이 음성은 예수님만을 위한 말씀이
HYUK CHOI
2 days ago1 min read
매일묵상(20260105): 요한복음 13장 34-35절
[묵상] 서로 사랑하라 오늘은 2026년의 첫 주일입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서로 이렇게 인사를 나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인사 속에는 참 많은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아프고, 조금 덜 외롭고, 조금은 더 괜찮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우리는 여러 결심을 합니다. 운동을 해보겠다고 다짐하고, 관계를 더 잘 맺어보겠다고 생각하고, 이전보다 더 성실하게 살아보겠다고 마음먹습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새해는 새로 해볼 수 있어서 새해다.” 새로운 결심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잘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면, 우리가 진짜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 모두의 마음 깊은 곳에는 같은 소망이 있습니다.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인정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고, 무언가를 증명하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는 애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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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53 min read
매일묵상(20251229): 히브리서 2장 18절
[묵상]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한 해의 끝에 서면 누구나 비슷한 질문을 합니다. “나는 잘 살아온 걸까?” 계획대로 풀린 일도 있었지만, 뜻밖에 막힌 길과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이 고백은 결과가 좋았다는 말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예수님이 함께 계셨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히브리서는 예수님을 우리를 영광으로 이끄시는 구원의 창시자라 부르며, 그분이 고난을 통과하셨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영광은 이 땅에서의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에 이르는 것이며, 그 길을 위해 예수님은 이미 앞서 울고, 흔들리고, 견뎌내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해를 감사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삶 한가운데로 들어와 시험을 받고 고난을 겪으신 분입니다. 외로움과 배신, 두려움과 눈물을 실제로 지나오셨기에 지금 흔들리는 우리를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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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9,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1222): 이사야 7:14; 마태복음 1:23, 28:20
[묵상] 임마누엘을 사는 삶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입니다. 이 짧은 말 안에 성경의 중심이, 복음의 심장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먼저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순종의 목록을 내미시기 전에, 기준과 정답을 요구하시기 전에, 하나님은 먼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신앙의 출발점은 언제나 명령이 아니라 동행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하나님을 멀리 계신 분으로 오해합니다. 잘했을 때 가까이 오시고, 실패했을 때 물러서시는 분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정반대를 말합니다. 가장 어두운 자리, 가장 연약한 순간에 하나님은 더 깊이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임마누엘은 고통이 사라진 세상에서 주어진 약속이 아니라, 고통 한가운데서 주어진 선언입니다. “넌 혼자가 아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삶을 이 임마누엘의 사명으로 이해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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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252 min read
매일묵상(20251215): 누가복음 1장 46-48a절
[묵상] 기쁨으로 준비하는 삶 성탄의 계절에 우리는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주고받으며 사랑과 감사를 표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귀중한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은 무엇일까요. 마리아의 찬가는 그 답을 보여 줍니다. 그녀는 상황이 좋아서가 아니라, 미혼의 몸으로 잉태한 이해할 수 없는 부르심과 오해와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비천함(겸손함)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신뢰했기에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기쁨은 조건이나 상황에서 오는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겸손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연약함과 부족함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뻐하는 마음입니다. 사람이 주는 선물은 시간이 흐르면 그 기쁨은 서서히 옅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서 시작된 기쁨은 우리 삶을 지탱하는 영원한 힘이 됩니다.(이사야 41:10) 우리는 혼자일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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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4,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1208): 마태복음 3장 1-12절
[묵상] 회개로 준비하는 길 지난 주일 우리는 “오늘이라도 예수님이 오실 수 있다는 마음으로 깨어 준비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듯, 시험을 준비하듯, 손님을 맞이하듯 주님의 오심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무엇인지 본문은 분명히 말합니다. '회개'입니다. 광야에 등장한 침례 요한은 화려한 곳이 아니라 의지할 것 없는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칩니다. 광야는 길을 잃고, 힘이 빠지고, 자기 자신을 숨길 수 없는 곳입니다. 회개는 우리를 바로 그 자리로 데려갑니다. 바쁘게 살아가던 걸음을 멈추고,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누구를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를 묻게 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우리의 길을 정돈하시고, 예수님의 오실 길을 준비하십니다. 그러나 회개는 말로 끝나지 않습니다. 침례 요한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말합니다. 회개는 형식이 아니라 삶이고, 고백이 아니라 방향의 변화입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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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7,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1201): 마태복음 24장 36-44절
[묵상]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 대림절 첫 주일입니다. 이미 오신 주님을 기억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이 날, 예수님은 재림의 때를 알려주지 않으심으로 우리에게 매일을 “오늘이 그날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살라고 초대하십니다. 노아 시대 사람들처럼, 겉으로는 잘 살아도 영혼이 깊이 잠들어 있을 수 있는 우리의 현실—눌린 마음, 식어가는 기도, 미루는 순종, 사라지는 감사—이 바로 그 이유입니다. 이런 우리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깨어 있으라.” 깨어 있음은, 예수님이 바로 오늘 오셔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가꾸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같은 일을 하던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데려가고, 다른 한 사람은 남겨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구원이 결국 각자의 선택임을 보여 줍니다. 함께 살아간다고 해서 같은 믿음의 길을 걷는 것은 아닙니다. 깨어 있음은, 이 사실을 기억하며 사랑하는 이들에게 믿음이 있는지를 살피는 태도입니다. 대림절은 잠든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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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1124): 빌립보서 2장 1-8절
[묵상]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삶 사람들은 흔히 “마음먹기 나름입니다”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다잡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순간이 많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 때 삶이 달라집니다. 바울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5)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마음입니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부모의 마음처럼, 하나님은 하나님을 모른 채 방황하는 우리를 찾으십니다. 예수님은 그 마음 때문에 하늘의 영광을 비우고 사람이 되셨으며,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우리가 그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살기 위해 기억해야 할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미 받은 은혜를 기억합니다(1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위로와 사랑, 성령의 교제, 긍휼과 자비를 이미 받았습니다.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은 은혜의 삶을 살아갑니다. 2. 매일 나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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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4,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1017): 누가복음 18장 1-8절
[묵상] 끈질긴 믿음의 기도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며, 한 과부와 불의한 재판관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 과부는 억울함을 풀어 달라며 끊임없이 찾아갔고, 결국 그 재판관은 귀찮아서라도 들어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고 말씀하십니다. 기도는 단순히 ‘무언가를 얻는 수단’이 아닙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얼마나 깊은가를 드러내는 자리입니다. 응답이 더딜 때, 상황이 변하지 않을 때, 우리의 마음은 쉽게 낙심합니다. 그러나 그때가 바로 믿음이 자라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간구보다 우리의 신뢰를 더 귀하게 보십니다. 과부는 약했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재판관의 마음을 움직였고, 예수님은 그 모습을 통해 믿음의 끈기를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은 불의한 재판관이 아니십니다. 그분은 선하시며, 당신의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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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7,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1013): 빌립보서 4장 4-9절
[묵상] 감사로 익어가는 삶 감사의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시간이 흐르며 천천히 익어가는 열매입니다. 우리는 종종 “감사해야지”라고 말하지만, 현실의 무게 앞에서 불안과 걱정이 먼저 마음을 채울 때가 많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그곳에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상황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기뻐했습니다. 염려를 기도로 바꾸고, 생각의 방향을 하나님께 두었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라는 신앙의 고백에서 나옵니다. 감사는 하루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불안한 마음이 들 때마다 “하나님께 맡깁니다”라고 적고 기도해 보세요. 하루에 한 가지씩 감사의 내용을 떠올려 보세요. 감사는 상황을 바꾸지 않아도 그 환경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어 줍니다. 그렇게 우리가 하루하루 감사로 익어갈 때, 우리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평강이 자리 잡습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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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3,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1009): 빌립보서 4장 4-9절
[묵상] 생각이 사람을 만듭니다 사람의 하루는 생각으로 시작해 생각으로 끝납니다. 미움을 오래 품으면 얼굴이 굳고, 감사를 오래 생각하면 표정이 부드러워집니다. 마음의 습관이 결국 인생의 모양을 만들고, 얼굴의 빛을 결정합니다. 하나님은...
HYUK CHOI
Oct 9,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1008): 시편 100편 1-5절
[묵상] 우리는 그분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3절)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셨고, 지금도 조용히, 한결같이 돌보고 계십니다.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주어진...
HYUK CHOI
Oct 8,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1003): 누가복음 17장 5-10절
[묵상 겨자씨만한 믿음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렇게 부탁했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더해 주세요.” 이 말은 우리 모두 마음속으로 느낄 수 있는 말입니다. 살다 보면 내 힘이나 용기가 너무 작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큰 문제 앞에서 쉽게...
HYUK CHOI
Oct 3,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1001): 시편 137편 1-9절
[묵상] 언제나 하나님을 기억하세요 믿음의 사람은 힘든 상황만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갑니다. 예루살렘을 잊지 않겠다고 맹세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붙드는 기억이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됩니다.(5절) 상황은 언제든 바뀌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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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0930): 예레미야애가 1장 1-6절
[묵상] 교회들을 위한 기도 예레미야 선지자는 무너진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는 단순히 슬퍼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는 절망을 넘어 회복을 향한 간구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 기도가...
HYUK CHOI
Sep 30,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0929): 에베소서 1장 18절
[묵상] 하나님의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 우리의 삶은 종종 세상의 기준에 얽매여 있습니다. 외모나 학력, 직업과 성취가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HYUK CHOI
Sep 29,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0926): 누가복음 16장 19-31절
[묵상] 우리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나사로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했으나, 부자는 세상의 부와 즐거움에 마음을 빼앗겨 하나님을 외면했습니다.(25절) 그 결과,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천국에서 위로를 받았고, 부자는...
HYUK CHOI
Sep 26,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0925): 디모데전서 6장 6-19절
[묵상]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를 향해 “너, 하나님의 사람아”(11절)라고 부릅니다. 얼마나 따뜻하고 힘이 되는 호칭입니까. 저는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 모두를 향해서도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고 부르신다고 믿습니다....
HYUK CHOI
Sep 25,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0923): 예레미야 32장 1-3a, 6-15절
[묵상]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 예레미야 선지자는 예루살렘이 적에게 포위되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땅을 구입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이상한 선택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땅을 샀다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미래에 대한 소망을...
HYUK CHOI
Sep 23, 20251 min read
매일묵상(20250922): 에베소서 1장 18절
[묵상]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 안경을 벗으면 세상이 흐릿해집니다. 분명히 있는데도 보이지 않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이미 소망을 주셨지만, 마음의 눈이 어두우면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기도했습니다. “너희 마음의 눈을...
HYUK CHOI
Sep 22, 202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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