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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20240523): 사도행전 17장 10-15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May 23, 2024
  • 1 min read

[읽기]


[찬송]

새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https://youtu.be/VZdMLgChd-8?si=TVkA0kFiDbtSTqk4)


[묵상]

베뢰아 사람 같이


사도 바울 일행은 빌립보를 떠나 마게도냐 지방의 다른 도시인 데살로니가로 갔습니다.(1절) 데살로니가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은 시장 깡패를 동원하여 소동을 일으키고 바울 일행을 잡으려고 했습니다.(5절) 바울과 실라는 밤에 형제들의 도움을 받아 급히 베뢰아로 갔습니다.(10절) 데살로니가 유대인들은 베뢰아까지 와서 소동을 일으켰습니다.(13절)


그러나,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였습니다.(11절)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대하는 자세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날마다 상고’하는 것입니다. 상고는 ‘상세하게 검토하다’는 뜻입니다. 입을 크게 벌린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듯, 간절한 사람에게 더 많은 은혜가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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