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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20240612): 사무엘상 2장 1-11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Jun 12, 2024
  • 1 min read

[읽기]


[찬송]

새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https://youtu.be/ElOj3HTiLUY?si=TtAirEQiroW2GUYO)


[묵상]

하나님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한나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매일의 삶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고백이나 찬송이 있어야 합니다. 찬송가와 복음성가를 들으며 가사를 기도의 내용으로 삼고 기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매일 찬송을 들으십시오. 매일 찬송을 부르십시오. 매일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한나는 아들 사무엘을 낳았습니다. 그녀의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녀가 감사한 가장 큰 이유는 주신 '아들'이 아니라, 아들을 주신 '하나님' 때문이었습니다. 감사의 이유가 하나님일 때, 우리는 환경과 상황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한나의 상황은 기뻐하기 어려웠습니다. 브닌나는 많은 상처를 주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겪는 삶에는 기쁨을 빼앗아 갈 일이나, 상처를 받게 될 일이 생기곤 합니다. 우리는 쉽게 환경과 상황에 휘둘려 절망합니다. 절망을 이기는 길은 하나님에게 희망을 두는 것입니다.


한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잘 알았습니다.(6절) 하나님은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면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한나는 하나님의 '조치'를 인정했습니다.(7절) 하나님은 '낮추시기도 하시고 높이시기도 하시는' 분이십니다.


어려울 때 기도를 통해 문제을 해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문제가 해결되는 과정에서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잘 알고, 하나님의 조치를 인정할 때 문제가 크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더욱 하나님께 희망을 두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전에 경험했던 은혜와 기도응답, 깨달음 등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찬양해 보십시오. 찬송을 들으며 하나님을 찬송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능력을 고백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을 보호하시고 도우십니다.(9절) 하나님이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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