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매일묵상(20240723): 사무엘상 30장 1-6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Jul 23, 2024
  • 1 min read

[읽기]


[찬송]

새찬송가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https://youtu.be/xT1HDblQkp0?si=u7B2-PKYw99avttF)


[묵상]

평상시에 기도하십시오


다윗과 그의 육백 여명의 사람들이 돌아왔을 때 절망적인 상황을 맞았습니다. 아말렉 사람들이 그들의 거주지 시글락을 침략하여 약탈하고 여인들과 아이들을 끌고 갔습니다.(1-3절) 그들은 울 기력이 없을 정도로 크게 소리 내어 울고 또 울었습니다.(4절)


사람들은 다윗을 탓했습니다. 다윗에게 등을 돌렸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사람들을 블레셋으로 데려왔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자책했을 것입니다. 다윗의 안과 밖의 상황이 절망적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이런 다급한 상황에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6절)


다윗의 삶에서 보듯이 사람에게는 늘 문제가 생깁니다. 5분 앞도 못 보는 자신을 믿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실망하고 다른 이들을 원망합니다. 그러나 실망과 원망은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들고 믿음을 잃어버리게 합니다.


평상시에 하나님 앞에 머물러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다급한 상황에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게 됩니다. 평상시에 하나님을 찾아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다급한 일에 하나님을 찾지 못합니다. 실망과 원망의 구덩이에 빠져 허덕일 뿐입니다. 평상시에 기도하십시오.

 
 
 

Recent Posts

See All
매일묵상(20251124): 빌립보서 2장 1-8절

[묵상]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삶 사람들은 흔히 “마음먹기 나름입니다”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다잡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순간이 많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 때 삶이 달라집니다. 바울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5)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

 
 
 
매일묵상(20251017): 누가복음 18장 1-8절

[묵상] 끈질긴 믿음의 기도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며, 한 과부와 불의한 재판관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 과부는 억울함을 풀어 달라며 끊임없이 찾아갔고, 결국 그 재판관은 귀찮아서라도 들어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고 말씀하십니

 
 
 
매일묵상(20251013): 빌립보서 4장 4-9절

[묵상] 감사로 익어가는 삶 감사의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시간이 흐르며 천천히 익어가는 열매입니다. 우리는 종종 “감사해야지”라고 말하지만, 현실의 무게 앞에서 불안과 걱정이 먼저 마음을 채울 때가 많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그곳에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상황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기뻐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