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매일묵상(20240806): 사무엘하 9장 1-13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Aug 6, 2024
  • 1 min read

[읽기]


[묵상]

우리를 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이번 주간에 ‘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생각하고 기도해보자고 했습니다.(주보 안면에 기록해 보세요.) 다윗이 므비보셋을 선대하는 모습에서 우리를 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므비브셋은 사울의 손자이고 요나단의 아들입니다. 다윗이 므비보셋을 먼저 찾았고, 그의 신분을 회복시켰으며, 그의 마음에 위안을 주었습니다.(1, 7절)


다윗이 잊혀진 므비보셋을 찾았듯이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찾아 사랑하셨습니다.(1절) 아무 것도 아닌 우리를 사랑하여 죄와 절망에서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다윗이 므비보셋에 권위를 회복해 주었듯이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 권위를 회복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신분을 죄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꿔주셨습니다. 다윗이 므비보셋에게 위안을 주었듯이 하나님은 우리에게 용기를 주십니다. “무서워말라 내가 반드시 ...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고 말씀하십니다.(7절)


우리는 우리를 먼저 찾으시고, 우리의 신분을 회복시키시고, 우리를 위로하시고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과 오늘을 시작합니다. 갚을 방법이 없는 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신 것을 확신하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하루를 기쁨으로 시작합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묵상(20251124): 빌립보서 2장 1-8절

[묵상]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삶 사람들은 흔히 “마음먹기 나름입니다”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다잡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순간이 많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 때 삶이 달라집니다. 바울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5)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

 
 
 
매일묵상(20251017): 누가복음 18장 1-8절

[묵상] 끈질긴 믿음의 기도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며, 한 과부와 불의한 재판관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 과부는 억울함을 풀어 달라며 끊임없이 찾아갔고, 결국 그 재판관은 귀찮아서라도 들어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고 말씀하십니

 
 
 
매일묵상(20251013): 빌립보서 4장 4-9절

[묵상] 감사로 익어가는 삶 감사의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시간이 흐르며 천천히 익어가는 열매입니다. 우리는 종종 “감사해야지”라고 말하지만, 현실의 무게 앞에서 불안과 걱정이 먼저 마음을 채울 때가 많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그곳에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상황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기뻐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