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매일묵상(20240910): 열왕기상 5장 1-8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Sep 10, 2024
  • 1 min read

[읽기]


[묵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협력


솔로몬과 두로 왕 히람이 하나님의 성전을 짖는데 서로 협력합니다.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을 하며 협력할 때 위대한 일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혼자서 세울 수 없습니다. 새사랑교회는 몇 사람이 세울 수 없습니다.


솔로몬과 히람은 서로를 존중하며 협력합니다. 협력은 상호 존중과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히람은 자원을 공급했고, 솔로몬은 지혜를 발휘했습니다. 새사랑교회는 서로를 존중하며 자신의 자원과 역량을 나누는 곳입니다.


솔로몬과 히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려는 공동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하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입니다. 성전이 이스라엘의 영적 중심지인 것처럼 새사랑교회가 우리의 영적 중심지입니다.


기도없이 하는 하나님의 일을 없습니다. 솔로몬과 이스라엘 백성은 성전을 지으며 뜨겁게 기도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중요한 협력은 '부르짖는 기도'입니다. 부르짖어 기도하며 협력하여 위대한 일을 이루어가기를 바랍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묵상(20251124): 빌립보서 2장 1-8절

[묵상]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삶 사람들은 흔히 “마음먹기 나름입니다”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다잡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순간이 많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 때 삶이 달라집니다. 바울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5)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

 
 
 
매일묵상(20251017): 누가복음 18장 1-8절

[묵상] 끈질긴 믿음의 기도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며, 한 과부와 불의한 재판관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 과부는 억울함을 풀어 달라며 끊임없이 찾아갔고, 결국 그 재판관은 귀찮아서라도 들어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고 말씀하십니

 
 
 
매일묵상(20251013): 빌립보서 4장 4-9절

[묵상] 감사로 익어가는 삶 감사의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시간이 흐르며 천천히 익어가는 열매입니다. 우리는 종종 “감사해야지”라고 말하지만, 현실의 무게 앞에서 불안과 걱정이 먼저 마음을 채울 때가 많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그곳에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상황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기뻐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