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매일묵상(20241001): 열왕기상 18장 16-40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Oct 1, 2024
  • 1 min read

[읽기]



[묵상]

첫 자리에 모신 하나님


엘리야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과 바알 사이에서 마음을 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안타깝게 여겼습니다. 그들을 향해 “너희가 언제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느냐”고 강력하게 외칩니다.(21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세상의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과 영생을 줄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돈, 인정, 성공, 욕망 등이 현대의 바알이 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그분의 능력과 사랑을 아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간절하게 기도하면 하나님은 강력하게 응답하십니다. 이렇게 우리가 기도를 경험할 때 하나님만이 참된 하나님이심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첫 자리에 모시고 우리 주님이신 하나님을 따르고 섬기면서, 주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는 현대의 바알을 버리고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게 됩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묵상(20251124): 빌립보서 2장 1-8절

[묵상]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삶 사람들은 흔히 “마음먹기 나름입니다”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다잡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순간이 많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 때 삶이 달라집니다. 바울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5)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

 
 
 
매일묵상(20251017): 누가복음 18장 1-8절

[묵상] 끈질긴 믿음의 기도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며, 한 과부와 불의한 재판관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 과부는 억울함을 풀어 달라며 끊임없이 찾아갔고, 결국 그 재판관은 귀찮아서라도 들어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고 말씀하십니

 
 
 
매일묵상(20251013): 빌립보서 4장 4-9절

[묵상] 감사로 익어가는 삶 감사의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시간이 흐르며 천천히 익어가는 열매입니다. 우리는 종종 “감사해야지”라고 말하지만, 현실의 무게 앞에서 불안과 걱정이 먼저 마음을 채울 때가 많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그곳에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상황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기뻐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