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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20241010): 시편 118편 24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Oct 10, 2024
  • 1 min read

[묵상]


오늘은 감사의 날


오늘 말씀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는 우리가 매일을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날로 받아들이며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도록 초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하루하루는 그분의 계획 속에 있고, 그분의 선하심이 담긴 선물입니다. 우리는 종종 일상 속에서 그 사실을 잊고 불평하거나 걱정에 사로잡히지만, 이 말씀은 모든 날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으며 그분의 은혜로 가득하다는 진리를 일깨워 줍니다.


감사는 상황에 상관없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태도입니다. 시인이 말하는 ‘이 날’은 특정한 축복의 날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날을 가리킵니다. 기쁨과 감사는 좋은 일이 일어날 때만이 아니라, 때로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며 나오는 응답입니다. 감사는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리며, 그분의 신실하심과 인도하심을 재확인하게 합니다. 우리가 당면한 문제는 일시적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이 하루를 감사로 채워보십시오. 우리는 매일의 순간에 감사할 수 있는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우리 삶의 매 순간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임을 깨달을 때, 우리는 더 큰 기쁨과 감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하루의 일과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면, 우리의 마음은 평안과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오늘이 기쁨과 감사의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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