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매일묵상(20250106): 창세기 12장 1~3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Jan 5
  • 1 min read

[묵상]


너는 복이 될지라


새해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갈 시간이자 복을 나누는 기회입니다. 창세기 12장 1~3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이 될지라”라고 말씀하시며, 큰 민족을 이루고 이름을 창대하게 하며, 복과 저주의 주권을 약속하십니다. 이는 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을 통해 이루어진 약속으로,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안전한 곳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요구합니다. 우리가 복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으로 나아가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품은 큰 사람, 믿음으로 명예로운 이름을 가진 사람, 그리고 사람의 평가에 끌려다니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이 되길 원하십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익숙함과 안전을 떠나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따라, 우리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 하나님을 전하고 복을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복을 경험하고, 다른 이들에게 복이 되는 한 해가 되길 축원합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묵상(20251124): 빌립보서 2장 1-8절

[묵상]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삶 사람들은 흔히 “마음먹기 나름입니다”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다잡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순간이 많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 때 삶이 달라집니다. 바울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5)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

 
 
 
매일묵상(20251017): 누가복음 18장 1-8절

[묵상] 끈질긴 믿음의 기도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며, 한 과부와 불의한 재판관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 과부는 억울함을 풀어 달라며 끊임없이 찾아갔고, 결국 그 재판관은 귀찮아서라도 들어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고 말씀하십니

 
 
 
매일묵상(20251013): 빌립보서 4장 4-9절

[묵상] 감사로 익어가는 삶 감사의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시간이 흐르며 천천히 익어가는 열매입니다. 우리는 종종 “감사해야지”라고 말하지만, 현실의 무게 앞에서 불안과 걱정이 먼저 마음을 채울 때가 많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그곳에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상황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기뻐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