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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20250120): 마태복음 6장 11-13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Jan 19
  • 1 min read

[묵상]


하나님의 돌봄


기도는 보이지 않던 것들을 보게 하고, 들리지 않던 것들이 듣게 하며, 세상의 복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하나님의 복을 추구하는 마음을 줍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라는 사실은 가장 큰 복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할 때 '일용할 양식'을 구하며 하나님께 의존하는 연약한 존재임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회복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주의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아 감사와 용서를 실천하는 복의 통로가 되라고 가르칩니다.


주의 기도는 또한 용서와 시험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용서받은 것을 알면서도 용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수님은 용서받은 자가 용서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의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그것이 우리 삶에서 시험을 이기고 악에서 구원받는 힘이 된다고 가르칩니다. 주의 기도는 예수님에게 강인함과 평안을 주었으며, 우리도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복된 삶을 살 수 있다고 전해줍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자가 감사와 용서, 보호를 경험하는 복된 삶입니다.


  • 내일 묵상 말씀 | 느헤이야 8장 1-10절 (구약 7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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