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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20250127): 사도행전 1장 1-5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Jan 26
  • 1 min read

[묵상]


새사랑행전


사도행전 1장 1-5절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복음과 사명으로 시작되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완성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누가는 먼저 누가복음을 통해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일을 기록하며 구원의 복음을 우리에게 전했습니다. 예수님의 삶과 부활은 하나님의 구원이 이루어진 증거입니다. 이제 사도행전에서는 성령님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복음에 감격할 때, 하나님 나라의 일을 이해하고 실천하게 됩니다. 복음을 아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하고 그분이 말씀하신 사명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도행전 29장은 기록되지 않았지만, 그것은 오늘날 우리 각자가 써 내려가야 할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며 성령 충만함을 구할 때, 우리는 복이 되는 삶과 복이 되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결심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명으로 변하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열매를 맺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때, 사도행전의 이야기는 우리를 통해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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