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20250128): 예레미야 1장 4-10절
- HYUK CHOI

- Jan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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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약한 나를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
"나는 아이라."
예레미야는 자신을 이렇게 여겼습니다(6절).
우리 역시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기준 삼아 스스로를 비교하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7절).
그분은 예레미야와 동행하시며(8절), 그에게 능력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9절).
사람들은 흔히 말합니다:
"시작이 반이다."
"실행이 답이다."
한 걸음을 내딛는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습니다.
나를 지으시고, 나를 부르시며,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이 오늘도 나와 함께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8절),
하나님과 함께 오늘 하루를, 그리고 나의 일을 시작합니다.
내일 묵상 말씀 | 시편 71편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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