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20250724): 골로새서 1장 6-15절, (16-19절)
- HYUK CHOI

- Jul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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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갈망과 기도
골로새 교회 교인들은 단지 복음을 들은 것으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주님을 더 깊이 알고 싶어했고, 주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갈망했습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을 소망했습니다. 그 소망은 삶으로 이어졌습니다. 믿음을 말로만 고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사랑으로 그 믿음을 증명하며 살아가고자 했습니다. 그 소망과 열망이 우리에게 필요한 신앙의 모습입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회 교인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들의 주님을 향한 갈망이 식지 않도록,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열매 맺는 삶으로 자라가도록 말입니다. 오늘, 우리 자신과 배우자, 자녀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 주님을 더 알게 하소서.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게 하소서. 믿음을 사랑으로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소서.” 이 기도는 단순한 한순간의 바람이 아니라, 우리 삶 전체를 인도하는 평생의 방향이 되어야 합니다.
내일 묵상 말씀 | 누가복음 11장 1-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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