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20250729): 호세아 11장 1-11절
- HYUK CHOI

- Jul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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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네가 있어서 참 좋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으로 낳고 길러낸 자녀로 생각하십니다.(1, 3-4절)
풍성한 생명 1과 1번 문제가 기억나시나요?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말씀입니까?" 하나님이 나를 아들이요, 딸로 불러주셨다는 사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다시금 마음에 새겨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탄'은 우리의 삶을 활기차게 만들고, 지친 마음에 새 힘을 불어넣어 줍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신 이유는 이스라엘이 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사랑으로 오늘 우리를 돌보시고 인도하십니다.
지난 주일 설교의 핵심 주제는 "네가 있어서 참 좋다!"입니다. 사람은 육체적인 허기뿐 아니라, 마음과 영혼의 허기를 경험합니다. 하지만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마음과 영혼의 허기를 가득 채워줄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우리 영혼을 진정으로 채우는 '생명의 양식(밥)'입니다.
오늘을 시작하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처럼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 보십시오. "네가 있어서 참 좋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해 보세요. “하나님, 제가 있어서 참 좋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오늘 하루, 누군가에게 "당신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라고 따뜻하게 말해보세요.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은 그 사랑을 다른 사람과 나눕니다. 사랑은 나눌수로 풍성하고 깊어집니다.
내일 묵상 말씀 | 시편 107편 1-9, 22-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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