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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20250825): 요한복음 15장 5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Aug 25
  • 1 min read

[묵상]


나는 참 포도나무이다


예수님은 자신을 포도나무에, 우리를 가지에 비유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께 붙어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서 떨어지면 '포도'라는 열매를 맺을 수 없듯, 우리가 예수님과의 관계를 잃으면 '사랑'의 열매 또한 맺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고 명하십니다. 결국 우리가 맺어야 할 열매는 사랑입니다. “사랑은 오늘의 열매입니다.” 이 고백을 기억하십시오.


그러나 우리의 힘만으로는 다른 사람을 온전히 사랑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예수님께서 지금도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는 가지가 나무로부터 양분을 받듯, 우리를 살게 하는 믿음의 양식이 됩니다. 사랑은 받은 사람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는 하나님의 딸이다.”라는 고백을 매일 아침 감사한 마음으로 드려 보십시오. 또한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요 15:7) 하신 말씀처럼,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것은 우리에게 살아갈 힘이 되는 믿음의 양분입니다.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그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할 힘을 얻게 됩니다. 그러므로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오늘 하루, 아주 작은 일이라도 사랑의 마음으로 선한 일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랑은 우리가 맺어야 할 오늘의 열매입니다.


  • 내일 묵상 말씀 | 예레미야 2장 4-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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