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20250916): 예레미야 8장 18절 - 9장 1절
- HYUK CHOI

- Sep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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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하나님 마음 알기
예레미야 선지자는 ‘눈물의 선지자’라 불립니다. "내 백성을 위하여 주야로 울리로다." 그의 눈물은 단순한 슬픔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알았기에 흘린 눈물입니다. 치료약이 있어도 환자가 거절하면 소용이 없는 것처럼, 유다 백성은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돌아가기를 거부했습니다.(22절)
우리는 구원의 복음을 거절하는 세상을 바라보시며 마음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나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바라보시고 눈물 흘리신 것처럼(눅 19:41), 우리 마음에도 간절함과 안타까움이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우리는 누구를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할까요?
내일 묵상 말씀 | 시편 139편 1-6절, 13-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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