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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20250922): 에베소서 1장 18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Sep 22
  • 1 min read

[묵상]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


안경을 벗으면 세상이 흐릿해집니다.

분명히 있는데도 보이지 않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이미 소망을 주셨지만, 마음의 눈이 어두우면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기도했습니다.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1:18).

이 소망은 우리의 계획이나 노력의 결과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약속 가운데 주신 선물이며, 흔들리지 않는 소망입니다.

그 소망은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과거의 우리를 불러 주신 분,

미래의 천국을 약속하신 분,

오늘도 새 삶으로 이끄시는 분—예수 그리스도.

오늘 성령께서 우리의 눈을 밝히셔서 예수 안에서 주신 소망을 바라보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내일 묵상 말씀 | 예레미야 32장 1-3a, 6-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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