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20250929): 에베소서 1장 18절
- HYUK CHOI

- Sep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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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하나님의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
우리의 삶은 종종 세상의 기준에 얽매여 있습니다.
외모나 학력, 직업과 성취가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이루었는가보다, 존재 자체로 우리를 존귀하게 바라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소중히 여기신다는 사실, 바로 그 말씀이 우리의 힘이 됩니다.
이 관점은 나 자신을 바라보는 눈뿐 아니라, 이웃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바꾸어 줍니다.
비교와 경쟁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는 존귀한 눈으로 서로를 바라볼 때 관계는 훨씬 따뜻하고 깊어집니다.
성경은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재로 초대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눈에 이미 존귀하다.”
이 고백이 우리의 하루를 여는 첫마디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일 묵상 말씀 | 예레미야애가 1장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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