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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20250930): 예레미야애가 1장 1-6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Sep 30
  • 1 min read

[묵상]


교회들을 위한 기도


예레미야 선지자는 무너진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는 단순히 슬퍼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는 절망을 넘어 회복을 향한 간구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 기도가 필요합니다.

1)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외형보다 본질을 붙잡고, 다시금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기도하십시오.

2) 캐나다 교회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세속화가 깊어가는 이 땅에서 복음을 잃지 않고,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도록 기도하십시오.

3) 북한의 지하교회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숨어서 예배드리는 작은 무리들이 두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굳게 지키고, 주님의 손이 그들을 감싸 주시도록 기도하십시오.

4) 새사랑교회 형제자매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눈에 나는 이미 존귀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매일에 삶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도록 기도하십시오.


우리의 기도는 헛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기도를 들으시고, 교회를 새롭게 하시며, 우리에게 소망의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 내일 묵상 말씀 | 시편 137편 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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