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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묵상(20240425): 마태복음 28장 18-20절

  • Writer: HYUK CHOI
    HYUK CHOI
  • Apr 24, 2024
  • 2 min read

세 번째 이야기: 선교의 방법


새벽기도회 시간에 계속해서 지상명령에 대해 묵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지상명령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 완성하신 구원'이 온 세상에 전해 지기를 원하십니다. 제자 삼기의 첫 번째 단계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곳으로 가서 전도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믿는 사람에게 침례를 주는 것이며, 세 번째는 예수님이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입니다. 복음전도자는 혼자가 아닙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권위


누가 말을 하느냐에 따라 권위가 다릅니다. 지상명령은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의 구원자로 영접할 때 우리는 우리에 대한 예수님의 권위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하라고 하시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시지 않지만, 성경에 그리스도인이 따라할 모든 것을 기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그리스도인이 복종해야 할 권위입니다. 오늘 아침에 기도할 때에 평생 동안 예수님의 권위를 전적으로 따르겠다고 약속하십시오.


권위의 근원


예수님에게 하늘과 땅의 권세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18절) 지상명령의 배후에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권위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지상명령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위임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가서 전도하고 선행을 행하고, 믿는 자에게 침례를 주고, 예수님이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권위에 전적으로 순복해야 합니다. 이것은 지상명령, 즉 선교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 세 가지 방법을 통해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어떤 교회도 이 임무로부터 면제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할 일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해야 합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권위의 말씀으로 받아 복종해야 합니다. 성경보다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이나 계획이 우선하면, 우리의 삶에 혼동이 생기고 기쁨이 사라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제대로 살고,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다가감과 침례주기와 배운 것에 순종하는 것을 우리가 먼저 경험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소심하지 않기를 바라십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분이 항상 함께 계심을 기억하기를 바라십니다. 그리고 제자로서 평생 동안 일관되게 예수님을 따르며 삶이 예수님처럼 변화되기를 바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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